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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진 아나 “최현정 아나 화보사진 선정적 보도에 곤혹”
조회수 : 1,628 2013-07-30 15:02:05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안성후 기자]

신동진 아나운서가 최현정 아나운서와 웹진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7월30일 오후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MBC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아나운서연합회 아나운서저널 온라인판인 웹진 창간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 MC는 허일후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번 한국아나운서연합회 웹진 '아나운서의 두 얼굴' 코너에는 MBC 최현정 아나운서가 추상연 사진작가와 함께 진행한 화보가 실렸다. 이와 관련 신동진 아나운서는 "지난 주말 굉장히 곤혹스러웠다. 웹진 기자간담회를 열기 전 각 언론사에 웹진 관련 보도자료를 보냈는데 이후 최현정 아나운서의 사진과 관련해 '파격', '도발' 등 예상치 못 한 제목의 기사가 10개 가량 나왔다"고 운을 뗐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향후 추상연 작가님과 여러 아나운서들이 작업하는 기타 사진들, 아나운서가 전하는 메시지가 속지에 함께 실릴 예정이다. 온전히 표지모델이 되는 아나운서와 추 작가님이 사진촬영 콘셉트를 자유롭게 정할 예정이다. 집행부 쪽에서는 그런 콘셉트를 잡아달라는 요청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진 아나운서는 "파격을 원하지 않는다. 선정적인 걸 원하지 않는다. 기존 아나운서의 정형화된 이미지를 깨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 그렇지만 우리가 파격을 추구하는 건 아니다. 집행부 측에서 추 작가님에게 요구한 건 딱 하나 있다. 아나운서에게 내재돼 있는 매력을 최대한 발산시켜달라는 부탁이었다. 앞으로 표지모델과 사진, 메시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면 열심히 만들어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나진 아나운서는 "'헉'이라는 단어 등 선정적인 단어를 굳이 쓰지 않아도 좋은 기사를 써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아나운서연합회가 만드는 웹진은 아나운서저널의 온라인판으로 한국 아나운서 공식 홈페이지 기능을 겸하는 매체다. 아나운서연합회 회원 500명이 직접 글을 쓰고 인터뷰와 사진을 담는 과정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의 폭을 확대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발간한다.


황혜진 blossom@ / 안성후 jumpi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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