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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건우, 김태형 감독과 감격의 포옹 [포토엔HD]
2019-10-23 22:39:56
 


[뉴스엔 유용주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키움 히어로즈 VS 두산 베어스 경기가 10월 23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두산이 박건우의 끝내기 안타로 6-5 승리를 한 가운데 박건우 선수와 김태형 감독이 포옹을 하고 있다.

뉴스엔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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