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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태양 러브하우스 이랬다, 100억↑ 한남동 한강뷰 고급빌라
2021-01-12 16:22:18
 


[뉴스엔 서지현 기자]

민효린♥태양 부부가 거주 중인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소재의 자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8일 민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민효린-태양 부부의 취향이 엿보이는 키치한 느낌의 그림 액자와 스테인리스 테이블 위에 놓인 풍성한 장미꽃 화병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식탁엔 붉은 꽃이 담긴 화병과 푸른 정원이 펼쳐진 그림이 놓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은 지난 2015년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어 사랑을 가꿔오던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식을 올린 뒤 정식 부부가 됐다.

이와 함께 대중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민효린-태양 부부의 신혼집으로 향했다. 특히 태양은 결혼 전 MBC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해 40억대 한남동 자택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당시 태양은 냉장고 3대에 드레스룸 2개, 각종 미술품, 초대형 TV, 집 앞 작은 정원 등 모델하우스를 연상케 하는 집을 자랑했다. 이에 대해 태양은 "해외 투어를 하다 보니 집을 오래 비우고 호텔 생활에 익숙해졌다. 그래서 집은 집다운 집, 편안하고 안정적이고 차분한 느낌을 원한다"고 밝혔다.

이후 tvN '명단공개' 를 통해 태양의 한남동 자택이 그가 매입하던 시기인 지난 2014년 기준 43억 5천 만원을 호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민효린과 태양은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린 뒤 태양이 살던 한남동 빌라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했다.

결혼 약 한 달 여 만에 입대한 태양은 지난 2019년 11월 제대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듬해 민효린-태양 부부는 기존의 UN빌리지의 한남동 빌라를 처분하고 한남동 소재의 또 다른 고급빌라로 거처를 옮겼다. 비즈한국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두 사람은 한 세대를 공동 명의로 매입해 태양이 100분의 94, 민효린이 100분의 6 지분을 나눠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두 사람의 새로운 자택은 복층 구조로 이루어진데 더해 펜트하우스라는 프리미엄이 붙어 당시 매입가가 약 100억 원에서 150억 원 가량에 상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두 사람의 새로운 자택은 뛰어난 한강뷰가 매력으로 꼽혔다. 이에 대해 태양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실 창문에 기댄 채 앉아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거실 여러 면이 통창인 구조에 더해 서울 시내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감탄을 유발했다. 또한 태양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자택에서 감상 중인 한강뷰를 자랑했다. 아울러 민효린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선 두 사람의 자택 내부 인테리어가 깔끔한 화이트톤으로 구성돼 있어 이목을 모았다.

한편 태양-민효린 부부는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지난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플럼에이앤씨, 뉴스엔 DB, tvN '명단공개', MBC '나 혼자 산다


', 민효린·태양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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