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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구멍’ 울버햄튼, 윌리안 조세 임대 합의
2021-01-21 09:30:21
 


[뉴스엔 김재민 기자]

케인의 백업 공격수가 될 뻔했던 윌리안 조세가 울버햄튼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레알 소시에다드 공격수 윌리안 조세를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 영입으로 데려온다"고 보도했다.

브렉시트로 규정이 변경된 취업 비자 발급에 시간이 필요해 윌리안의 공식 입단은 다음주에 처리될 가능성이 크다.

울버햄튼은 이번 시즌 리그 19경기에서 21득점에 그치며 리그 14위까지 추락했다. 주포 라울 히메네스가 두개골 부상으로 이탈한 것이 뼈아프다.

1월 이적시장에서 최전방 보강을 노렸고 프리메라리가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윌리안 조세를 영입하면서 목표를 달성했다.

라스 팔마스를 거쳐 레알 소시에다드에 입단한 윌리안 조세는 2016-2017시즌부터 4시즌 연속 리그 10골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2020년 1월 이적시장에서는 토트넘 이적의 유력하다는 소식이 있었으나 이적이 무산됐다.

이번 시즌은 알렉산더 이삭과의 주전 경쟁에서 후순위로 밀리면서 리그 13경기(선발 8회) 3골 1도움에 그치고 있다.(자료사진


=윌리안 조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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